울산보건환경연구원 동물위생시험소가 여름철 유가공품을 특별 수거검사한 결과, 모두 안전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난달 11일부터 지난 4일까지 이뤄진 이번 조사는 시와 5개 구·군이 합동으로 지역 유가공업체 13곳의 위생 실태를 점검하고, 수거한 축산물을 분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축산물 분석은 학교 급식 공급제품과 소규모 목장형 유가공업체에서 생산한 치즈와 우유, 발효유, 가공유 등 총 15건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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