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호 태풍 카눈에 대비해 울산시와 경찰청이 지하차도 침수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태풍이 많은 비와 매우 강한 바람을 동반하고 우리나라 내륙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지하차도 참사의 재발을 막기 위해 경찰과 합동으로 침수방지 대책을 점검했습니다.
두 기관은 긴급상황이 발생하면 관리기관이나 주체를 떠나 최초 위험상황을 인지한 기관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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