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8) 저녁 7시 50분쯤 동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흉기난동이 벌어질 거라는 이야기가 일부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신고 즉시 현장에 출동해 순찰을 벌이고 해당 SNS 메세지가 전송된 경위를 조사했습니다.
경찰은 조사 결과 오인신고로 확인됐다며 범죄 혐의점이 없어 상황을 종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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