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는 오늘(8/9) 전북 전주공장을 방문해 여덟 자녀를 둔 직원 정기환 기술기사 가족을 만나 다자녀 출산과 육아에 따른 고충을 듣고 가족들을 위해 다목적차량인 ‘스타리아’를 증정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최근 우리 사회의 최대 문제로 부상 중인 저출산문제의 심각성에 공감하고, 노사 차원의 대책을 모색하기 위해 구성한 ‘저출산·육아지원 TFT’의 첫 행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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