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이 3년 넘게 1심 재판이 진행중인 송철호 전 울산시장 선거 청와대 개입 의혹 사건과 관련해 다음달 11일 결심 공판을 진행합니다.
해당 재판은 송 전 시장과 민주당 황운하 의원, 한병도 의원,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 등 15명이 2018년 지방선거에서 송 전 시장 당선을 위해 조직적으로 개입했다는 혐의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해당 사건은 지난 2020년 재판에 넘겨졌지만 3년 넘도록 1심 재판이 마무리 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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