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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잼버리 대원 맞이 관광코스 마련

이용주 기자 입력 2023-08-07 20:48:26 조회수 0

울산시가 2023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참가 스카우트 대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는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태화강국가정원, 옹기마을 등 지역 주요 관광지를 포함한 3가지 관광 코스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대원들이 방문할 경우 곧바로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다며 2~300명 넘는 인원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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