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산하 15개 노조가 동구지역 총선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오늘(8/7) 출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20대 국회의원과 현 동구청장을 당선시킨 경험을 바탕으로 내년 총선에서 민주노총 단일후보를 당선시켜 윤석열 정부의 노동탄압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총선대책위는 노동당, 정의당, 진보당 등 진보3당과 함께 진보진영 후보단일화를 완성하고 민주노총 단일후보로 출마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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