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대 국회 들어 울산 국회의원 6명이 대표발의한 법안 중에 원안 가결 또는 수정 가결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총 22건으로 집계됐습니다.
법률소비자연맹이 21대 국회 3년 동안 전체 국회의원이 대표발의한 2만94건의 법률안을 전수조사한 결과 울산 국회의원 법안 통과율은 23.9%로, 전국 평균 24.3%보다 조금 낮았습니다.
울산에서는 권명호 의원이 11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상헌 의원 6건, 박성민 의원 3건, 이채익·서범수 의원 각각 1건 순을 보였고 김기현 의원은 한 건도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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