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8/2) 오전 1시 50분쯤 북구의 한 빌라에서 베란다 창문을 열고 여성용 속옷을 훔치던 남성이 CCTV 관제센터에 적발됐습니다.
북구 CCTV 관제센터는 경찰에 출동을 요청하고 남성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30분만에 검거하도록 도왔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CCTV 관제센터가 범죄 행각을 적발해 신고한 건수는 2천 건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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