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 새벽 4시 53분쯤 울주군 삼남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 공장에서 불이나 내부 자재 등을 태우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약 3시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안에 있던 나무소재 원자재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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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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