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8/1) 낮 11시 50분쯤 북구 강동몽돌해변에서 해파리가 나타났다는 주민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은 강동몽돌해변에서15분만에 해파리 4마리를 수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올해 처음으로 해파리 발견 신고가 접수됐다며 여름 휴가철 자주 출몰하는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물이나 알코올이 아닌 생리식염수로 상처 부위를 씻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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