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내년까지 그린스마트미래학교 사업과 이전 예정인 학교를 제외하고 모든 학교에서 석면을 철거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올해 150억 원을 들여 방학동안 25개 학교에서 석면 제거 작업을 진행해 석면 제거율이 96%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에 21개 학교에서 10만7천제곱미터의 석면을 제거하면 10여년동안 추진해왔던 학교 석면제거 작업이 모두 완료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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