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생물테러 병원체 전파에 대비해 진단 검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탄저, 두창 등 생물학적 위험성이 큰 고위험 병원체들은 안전 장비와 밀폐 실험실 등을 확보한 3등급 연구 시설에서만 취급할 수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3등급 재인증을 받는 등 검사 설비를 갖추고 생물테러 상황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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