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가 드론을 통해 지역 내 재난 현장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바로영상통합관제소'를 산불 진화와 조난자 구조 등에 활용한다는 계획입니다.
지난해 12월 구축된 바로영상통합관제소는 드론을 이용한 현장 영상을 실시간으로 재난 대응 부서에서 시청하면서 현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중구는 일반적인 드론은 물론 열화상 카메라를 장착한 드론과 확성기가 달린 드론 등을 활용해 실종자 수색과 대피 등에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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