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5년의 복원 사업 끝에 천곡천 수질 개선

이다은 기자 입력 2023-07-24 17:26:15 조회수 0

북구가 40억 원을 들여 실시한 '천곡천 생태하천 복원 사업'을 통해 하천 수질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사업 전 나쁨에서 매우 나쁨 수준에 머무르던 천곡천의 수질조사 결과가 올해 1분기 전체적으로 보통에서 좋음 수준으로 개선됐습니다.

보통 등급은 고도의 정수 처리 후 생활용수로 이용할 수 있고 좋음 등급은 살균 등 일반적인 정수 처리 후 생활용수 또는 수영용수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다은
이다은 dan@usmbc.co.kr

취재기자
dan@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