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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에 울산지역 행사도 축소·연기

정인곤 기자 입력 2023-07-19 18:35:43 조회수 0

전국적으로 강한 호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일부 지자체가 행사와 연수를 축소 또는 연기하고 있습니다.

중구는 오는 22일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워터버블 페스티벌을 다음달 12일로 연기했으며, 동구도 오는 21일 개막 예정이던 울산조선해양축제를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울산시는 영호남미래잘전협의회에 이어
내일(7/20) 로 예정된 킥오프 회의를 잠정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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