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공동주택 품질점검단이 올해 상반기 동안 신축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품질점검을 벌여 760건의 하자를 발견했습니다.
울산시는 30세대 이상 민간 신축 공동주택 14개 단지 6천300세대를 대상으로 점검을 실시해 콘크리트 균열, 벽체 누수 등 총 760건의 하자를 시정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하반기에도 신축 23개 단지 9천65세대에 대한 품질점검을 시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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