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지역 주요 현안 관련 국비 확보를 위해 서정욱 행정부시장이 오늘(7/18) 기획재정부를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화학적 재활용 성능 시험장 구축 사업, 국가산단 지하 배관 현장 안전 관리체계 구축, 수소 건설·산업기계 평가 기반 구축, 서생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 정비 등 신규사업 11건을 건의했습니다.
또, 계속사업은 울주 범서~경주시계 국도14호선 확장,과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 등 3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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