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가 울산교육청 학교민주시민교육조례 폐지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천창수 울산시교육감은 공론조사를 거쳐 결정하자고 제안했습니다.
천 교육감은 오늘(7/17) 기자회견을 열고 중립적인 방식으로 숙의형 공론조사를 거친 뒤 학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폐지 여부를 결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 학교 민주시민교육 활성화 조례 폐지안은 오는 19일로 예정된 교육위원회에서 심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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