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보건환경연구원이 이달말까지 여름철에 많이 팔리는 식품과 보양 음식에 대해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연구원은 콩국수와 빙수, 밀면 등 25건을 대상으로 세균수와 대장균, 식중독균 12종에 대한 검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콩국 1건에서 대장균이 기준치를 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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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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