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올해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일제 조사를 벌인 결과 13.6%인 만6천600여개는 정비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비 내역을 분류하면 없어진 게 만152개로 가장 많았고 훼손 4,992개 식별 부족 77개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울산시는 10년이 경과되고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은 주민이 관할 구군에 신청하면 무료로 교체해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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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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