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이 총 파업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 의료계는 3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건 의료노조 울산본부 4곳은 모두 쟁의권을 확보하지 못해 이번 파업에 참여하지 않았으며, 일부 간부급 노조원 만 참여했습니다.
울산의 병원들에 이번 파업으로 인한 의료 차질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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