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12) 전국에서 민주노총 총파업이 열리는 가운데 울산지역 핵심 사업장인 현대자동차와 HD현대중공업 노조도 파업에 동참합니다.
민주노총 금속노조는 모든 조합원에게 주야 최소 2시간 파업 지침을 내렸으며, 현대차와 현대중공업 노조 모두 오전과 오후 각각 두시간씩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현대차 노조는 지난 2018년 이후 5년만에 파업에 돌입하는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불법 정치파업이라며 법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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