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 도로교통공단이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332곳을 전수 점검한 결과 133건의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점검내용을 보면 과속방지턱 설치나 안전펜스 훼손 등 교통안전시설물 개선이 40건으로 가장 많았고 감시카메라가 없는 곳에 불법주정차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 31건, 노면표시 훼손 57건 등입니다.
울산시는 점검결과 보수, 보강이 필요한 지적사항은 구·군과 교육청, 경찰청, 도로교통공단 등 관련기관과 협의해 조치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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