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여름철 재난 피해 축산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동물의료지원단'을 운영합니다.
지원단은 동물위생시험소 질병진단 담당자와 공수의사, 축협 수의사 등 3명으로 구성돼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재난 피해를 입은 농가를 대상으로 의료조치를 지원하게 됩니다.
지원단 운영 기간은 여름철 자연 재난 상황이 종료될 때까지로, 일반 질병이나 축사의 관리 소홀로 의한 피해는 지원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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