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출산 기록은 있으나 출생신고가 안 된 '미신고 영아' 수사 의뢰가 현재까지 총 11건 들어왔으며, 이 중 5건은 소재 확인 등으로 사실상 종결됐습니다.
울산경찰청은 5건 중 3건은 미신고 영아의 소재 파악을 마쳤으며, 나머지 2건은 병원 측에서 출산 기록을 잘못 입력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경차은 나머지 6건에 대해서는 부모들이 대부분 해당 영아를 입양기관에 보냈다고 진술하고 있어 사실 여부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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