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지도부와 울산시가 내년 예산 편성에 앞서 오늘(7/5) 울산시청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울산시는 농소~강동간 도로개설과 도심형 정원 인프라 구축 사업 등 10건의 사업이 내년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습니다.
또 개발제한구역의 합리적 조정과 국가첨단산업단지 후보지 지정 등 현안 사업 11건을 설명했습니다.
울산이 부산, 경남과 별도로 단독으로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진 것은 이례적인 일로 김기현 당대표가 울산 출신이라는 게 크게 작용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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