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원 22주년을 맞은 울산연구원이 오늘(6/30) 울산시청에서 '글로벌 탄소중립 정책과 울산의 현안'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열었습니다.
대강당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의 1세션에서는 민선 8기 울산시 현안이자 중점 시책인 탄소중립 도시 실현과 관련해 일본과 중국, 유럽의 탄소중립 정책에 대한 분석이 이어졌습니다.
지역균형발전을 다룬 2세션에서는 역대 정부의 균형 정책과 지역 불균형 실태, 현 정부의 지방 시대 비전과 전략 등을 분석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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