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3) 오후 4시 46분쯤 울주군 웅촌면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장비 33대와 인력 80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공장 내부에 있던 작업자들은 화재 직후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내부에 페인트 등 가연성 물질이 있어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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