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두겸 시장이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오늘(6/21) 재난대비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벌였습니다.
김 시장은 지난 태풍 차바로 침수피해가 컸던 내황 배수펌프장을 방문해 기후위기로 인해 예상치 못한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며 직원들에게 철저한 사전 대비를 주문했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지난달말부터 이달초에 배수펌프장 27곳에 대한 일제 점검과 가동훈련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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