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내년에 회야강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착공합니다.
회야강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하천 8㎞에 제방을 보강해 홍수를 예방하고 하천환경을 정비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407억원이 투입됩니다.
울산시는 연말까지 정비사업 편입 토지 보상금 지급을 마치고 2024년 착공, 2025년 말 완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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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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