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회가 오는 27일까지 열흘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폐교된 상북면 이천분교 활용 방안이 쟁점으로 부각됐습니다.
울주군의회 행정복지위원회는 오늘(6/20) 산악·라이딩센터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된 상북면 이천분교를 방문해 주민의견이 제대로 수렴됐는지 의견을 들었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를 주축으로 산악관광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만큼 추가 예산을 들이는게 적절한 지 검토를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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