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19) 오후 2시 46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정유 회사 부지에서 작업중이던 40대 지게차 기사가 지게차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해당 지게차 기사는 지게차가 고장나자 다른 지게차를 이용해 들어 올린 뒤 아랫부분을 살펴보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회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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