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개설 자격이 없는 사람이 의료인을 고용해 개설하는 일명 사무장 병원이 울산에서만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모두 22곳이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적발 기관은 모두 22곳이며 적발로 인한 환수 결정 금액은 954억 600만 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의료기관 별로는 요양 병원이 15곳으로 가장 높았으며 의원과 치과의원, 약국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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