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현대자동차 울산공장과 연결된 3개 도로에 스마트 물류시스템을 구축합니다.
울산시는 총 6억원을 들여 내년 6월까지 산업로와 오토밸리로, 염포로 등 3개 도로에서 스마트 물류시스템 실증 사업을 추진합니다.
무선통신을 통해 차량과 도로시설물이 서로 정보를 교환하고 실시간 수집된 교통신호 정보를 물류 차량에 제공해 물류비용 감소와 탄소 배출 저감, 안전사고 예방 등을 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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