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드라마 촬영을 위해 내일(5/26)부터 29일까지 나흘간 통제하기로 했던 울산대교 통행 제한 기간을 내일과 모레 이틀간으로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대교는 내일과 모레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 30분까지 양방향 전체가 통제되고 염포산 터널 구간만 정상 통행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주말 근로자와 나들이객 불편 최소를 위해 드라마 제작사와 협의해 촬영 일정과 시간을 줄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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