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 소재 공공기관 중 부채가 가장 많은 곳은 한국석유공사로 나타났습니다.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석유공사의 부채는 19조7천900여억원으로 단연 높았고 한국동서발전 5조9천여억원, 근로복지공단 5천700여억원의 순을 보였습니다.
1년전과 비교해 부채가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한국동서발전으로 6천500여억원이 느는 등 4곳이 부채가 증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hongss@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