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영업이 끝난 식당 등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50대 A 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달 21일 새벽 1시 쯤 남구의 한 식당에서 현금 10만 원을 훔치는 등 최근 부산과 울산, 서울, 경기, 충북, 강원 등 전국에서 20여차례에 걸쳐 67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이용해 A 씨를 인천에서 붙잡았으며 A 씨는 현재 특별한 주거지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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