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난달 국가산업단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2곳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벌여 3곳의 사업장의 위반사항을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화학업체 1곳은 부식 마모로 오염물질이 새나가는 방지시설을 방치했고, 석유정제물처리업체와 포장용기계제조업체는 각각 허가받지 않은 오염물질을 취급했다가 적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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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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