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기획재정부가 오늘 제8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를 열어 ‘제2명촌교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대해 심의해 의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제2명촌교는 총 사업비 1725억원이 투입돼 중구 반구동 내황삼거리에서 남구 삼산동 오산삼거리까지 총연장 980m, 폭 4~6차로 규모로 건설됩니다.
시는 관련 절차를 거쳐 2026년 착공해 2029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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