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에 힘을 보탠 유공자를 격려하는 시상식이 시청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울산시는 물품 후원과 경기장소 지원, 안전점검, 교통질서, 자원봉사 등에 힘쓴 190명을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울산시체육회도 (오늘 오후) 전국체전에서 땀 흘린 선수와 지도자 등 251명에게 공로패를 전달하고 선수단 해단식을 통해 올해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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