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은 내년 1월 1일부터 지역 임산부와 난임부부 진료를 위한 교통비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합니다.
이번 지원 규모는 전국 지자체 최대 수준으로, 예산 6억3천만원은 울주군이 모두 자체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자는 신청일 기준 6개월 이전부터 울주군에 실제 거주하는 임산부와 난임 시술 여성이며, 교통비는 내년 1월 1일부터 진료 1회당 10만원, 최대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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