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추운 날씨에 폐지를 수집하는 어르신들에게 방한용품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2천만원을 기부했습니다.
후원금은 5개 구·군의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올해 12월 말까지 폐지수집 어르신 300여 명에게 모자와 장갑, 목도리 1세트로 지원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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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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