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울산지역의 신혼부부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신혼부부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신혼부부는 2만4천여 쌍으로 전년 대비 11.2%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큰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또 신혼부부 가운데 절반 이상이 경기와 서울, 인천에 거주했으며 울산에 거주하는 신혼부부는 2.2%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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