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화물연대 울산본부 업무 복귀..62% 파업 철회 동의

유영재 기자 입력 2022-12-09 20:48:08 조회수 0

화물연대가 오늘(12/9) 조합원 투표를 거쳐 파업중단을 결정하자 울산 조합원들도 현장으로 복귀하고 있습니다.

화물연대 울산본부는 화물연대의 파업중단 결정에 따라 울산신항과 석유화학단지를 중심으로 운행하는 트레일러·탱크로리 등 조합원들이 파업집회와 선전전을 멈추고 해산했습니다.

울산은 오늘 투표에서 61.98%가 파업철회에 동의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