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옥희교육감이 2024년 개관 예정인 울산미래교육관 콘텐츠 자료수집을 위해 오늘(8/29)부터 8박10일동안 유럽 3개국을 방문합니다.
노 교육감은 네덜란드와 영국, 독일에서 체험형 전시와 과학놀이 등을 진행하는 박물관과 과학관 10여곳을 집중적으로 들여다볼 예정입니다.
울산미래교육관은 488억원을 투입해 북구 옛 강동초등학교 자리에 지상 4층 규모의 본관과 도서관으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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