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울주군이 진하해수욕장 인근 사유지를 활용해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다음 달 5일부터 개방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장기간 활용계획이 없는 사유지 1,300㎡에 토지소유자의 승낙을 받아 장기 방치 적치물을 정비하고 주차면수 42면을 조성했으며, 소유자에게는 재산세 감면 혜택을 제공했습니다.
울주군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도심지 공영주차장을 대체할 수 있는 사유지 개방 주차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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