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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세번째 특구 지정 재연장 도전

정인곤 기자 입력 2022-08-29 20:58:14 조회수 0

울산 남구가 오는 12월로 만료 예정인 장생포고래문화특구의 세번째 특구 지정 재연장 준비에 나섰습니다.

지난 2008년 처음 특구로 지정된 장생포고래문화특구는 이후 중소벤처기업부에 두차례 연장 승인을 받아 운영되고 있습니다.

남구는 현재 특구에 지정되지 않은 장생포 문화창고와 관광 수소버스 등을 추가해 오는 2025년까지 특구 연장을 신청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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