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신뉴스

교육청, 故김성도씨 공덕비 건립

홍상순 기자 입력 2022-08-29 17:05:38 조회수 0

울산시교육청이 1960년대 울주군 청량초등학교 신리분교 건립 부지를 기증한 故 김성도 씨의 공덕비를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공덕비건립위원회는 농사꾼이었던 김 씨가 평생 일군 땅을 학교 부지로 기증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교육청에 공덕비 건립을 요청했습니다.

청량초등학교 신리분교는 회야댐을 건설하면서 수몰됐으며 김 씨의 공덕비는 회야댐 인근에 세워질 계획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