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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울주군청사 개발 내년 상반기로 착공 연기

유영재 기자 입력 2022-08-19 17:26:30 조회수 0

올해 착공 예정이었던 옛 울주군청사 복합개발사업이 설계변경 등으로 내년 상반기로 착공이 늦춰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청년 임대주택 면적을 줄이고 신혼부부 임대주택 면적을 확대하고 건물 층수를 지상 17층에서 21층으로 높이도록 설계 변경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에 따라 착공 시기가 오는 12월에서 내년 4~5월 쯤으로 6개월 가량 늦어졌지만 기존 계획대로 2025년 12월 완공 일정에는 변함이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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